방치 플레이는 이제 그만하기 위해 포스팅.
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조만간.
뭐,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조만간.

바이패드 에니메이션을 겨우 배워서 기본 뼈대에 억지로 붙여놨는데, 각종 케이블이나 부가 장비들, 별도로 움직이는 장갑들까지 세팅하려면 고생좀하게 생겼다.

물론 원화를 기준으로 이쪽도 변형.

묘한 곡선에다 설정상 존재하지 않는 내부구조들.
결국 초보가 주제도 모르고 저지른 상황은...

PS. 파이날툰 구하다가 실패. 저..정품...살 수 있을까? (7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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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멋지네요.
이제 완숙1호 로봇민2호 크로스~~ 세상의 평화는 우리가 지킨다~
(로봇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오덕은 아닙니다.)
설득력 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