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빈자리를 기억하겠습니다
무려 민노총들이 <시위>를 할까봐 조문객을 막고, 사진도 가져갈려고 했단다.
천막은 철거했고.
그 잘난 대한민국 선진화를 이루신 박모씨나 저기 북쪽 미친 영감처럼 우상화 교육을 한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몰린다. 그리고 슬퍼한다.
너네는 뭐가 겁나는 거냐.
무려 '건전한' 시민들의 안전이 걱정되는 거냐.
정말 냉소적이 될 수 밖에 없는 세상이다.
가식 좀 그만떨어라 개새끼들아.
뇌랑 눈이 장식품인 잉여 인간들은 좀 닥치고들 있고.

코미디와 현실의 차이는 의외로 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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