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말은 필요 없고, 역자 후기의 대사를 그대로 인용합니다.
"어쩌라고~~~~"
다음권은 외전이라는데 그럼 본편 볼려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겁니까.
그건 그렇고,
이런 쪽의 정말 <제대로 된 작가>와 대여점에 널려있는 <고딩 판타지 작가>들의 사이에는 최소한 태평양 이상의 차이가 있을 듯.
<4권 - 푸른바다속으로> 209페이지에서 [미스터 Au한테 <리바이어선>3대]가 <12권 - 춤추는 베리 메리 크리스마스>에서 나오는 것과 <한국 판타지 소설>에서 무작정 조낸 설치고 다니는 것과는 상상할 수 없는 차이가 존재할 겁니다.
물론 마지막 반전이라거나 짜임새있는 구성이라던가 그런건 어설픈 소설에서도 종종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4권 당시에서 <리비이어선>이 도대체 어떤 건지 아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이런게 정보량의 차이라고 하면 할말이 없고....
PS. 사실 번역자의 기량차이도 무시못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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