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져보긔. (무엇보다 랜더링 시간이 너무 걸린다. 누군가 나에게 6코어를...)
* 모든 이미지는

[머리]
최초 프로포션 면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고, 실제 설정화에서도 무언가 입체적으로 안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고생이 심했다. 실제 지금도 앞뒤로 좀 긴 느낌.
수정? 먹는건가욤??
원거리 저격용의 카메라는 당연히 구현. 괜히 삼지안 3눈이라고 불리우는게 아니니...
(하지만 별로 3눈이 처럼 안보여서 실망중)

모듈화를 시켜보니 일본쪽 무사의 느낌이 들어서 만들면서도 의외였던 부위.
원작자가 의도했던걸까?
해드셋이나 기타 모듈들은 설정화에 안나왔기 때문에 그냥 만든 것 뿐인데,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런 모양으로.
건담MK II의 건포트와는 좀 다르지만.

[두부 뒷모습]
총 결합 상태는 저런식으로.
레이다 뒤쪽의 판들은 그냥 적당히. 방열판도 좋고, 신형 위상배열 레이다라고 해도 좋고.
귀(?) 부분은 폴리곤을 제법 썼는데도 각지게 나와서 좀 그렇다. 애초 저렇게 클로즈 업될 일이 없기는 하지만...

장갑이 여러 모듈로 분할된 형태라 고생할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쉽게 해결
양쪽의 동그란 부분은 레이다처럼 생각되기 쉽지만, 코믹스판을 보면 Ver3(DP3 마지막놈)의 터보차지(?)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엔진으로 상정. 하체의 그것까지 해서 총 4개의 엔진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양 가슴쪽 장갑의 곡선은 미묘. 전체적인 이미지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니 그냥 갈 수도 없고.
거기다 내부 구현을 하려고 했으니 안쪽도 전부 구현되어 있고. (원래는 본을 밖아서 오픈시킬려고 했지만...)
흡입기(?)의 아래쪽에는 센서를 추가. 말도 안되는 위치겠지만 말이지...
강한 열을 받는 부분이니, 노랑 빛깔 나는 금속으로 하고 싶었지만, 그냥 반짝이는 프라스틱으로 나와버려서 실력 체감중. 그냥 신형 세라믹이라고 자위중.

드..등짝을 보자 -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유선형의 암핸드가 있는 부분이니 무시할 수는 없다.
당연히 움직인다.
손톱부분은 이론상 움직이게는 되어 있는데 스킨잡는 것이 끔찍해서 마냥 포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움직이게끔 하고 싶다.

가슴부분의 엔진을 제거한 상체 중앙부.
각 모듈간 연결부위도 나름 신경 썼는데 거의 안보여서 좀, 잉여인 느낌도 있다.
뭐..어차피 프라모델 만드는 기분이었으니 상관 없으려나.
등뒤의 원형은 IR관련 센서로 상정, 잠자리 눈으로 텍스처. - 라고 하지만 등뒤에 저게 있을 필요가 있나?

이상하게 큰 곶추는 스테빌라이저라고 상정. 당연히 움직인다. (나중에 보니 저것도 스킨 깨져있던데...)
당연히 여기도 좌우에 엔진이 있는 거고. 장갑형태나 여러가지로 상체의 확장형이다.
고관절이나 여러면에서 자세히 안보여 주는 부분이라 형태 짜는 것에 고생했다.
설정화가 거의 러프라... (젠장)

장갑을 제거한 하체의 좌우. 엔진이라고 생각했고 앞의 동그란 부분은 오버 차지용의 그것이라고 고려.
가운데의 스테빌라이저를 제거한 상태는 좀 허전한 느낌이다.
각종 결합부는 나름 신경썼다능.
녹색 부분은 지형 관련의 3안 센서로. 역시나 엔진 근처에 센서가 붙는 건 좀...

이걸 노즐이라고 봐야 되는데, 방향상 좀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뭐 상체뒤 하부에 거의 확실한 노즐이 있으니 이 놈은 지상용 정도로 생각?
내부 구조와 연결되는 부분도 나름 구현.
노즐에 폴리곤을 적게썼더니 각이...각이.. T_T
* 일단 여기까지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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