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만(52. 남. 전 동아일보 프랑스특파원)
남미영(63. 여. 한국독서교육개발위원장)
류정선(58. 남. 전 제주지방경찰청장)
오윤경(36. 여. ‘화현’ 법무법인 변호사)
유현숙(30. 여. 학부모정보감시단 기획부장)
정동배(40. 남. 한국게임학회 상임이사)
최성희(62. 남. 연합뉴스 기획위원)
홍태식(58. 남.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황이남(58. 남. 전 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

청문회라도 해서 각 위원의 임명 이유와 과정을 공개라도 하는 것이 어떨까요.

1. 동아일보에 쉰살 넘은 분.
2. 어이쿠, 예순넘으신 할머님. 거기다 무언가 정체모를 <개발위원회>. 사이트는 찾을 수 없었음.
3. 네... 경찰청장님.
4. 캑, 아니 조낸 고귀하신 변호사님이!!
5. 정보 <감시단>의 기획부장님이시네요.
6. 한국에 <게임학회>가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나름 이쪽 바닥 정보에는 빠르다고 생각했었는데.
7. 예순 넘으신 언론사분.
8. 교원단체 총 연합회 회장님이면 무지무지 하신 분이죠?
9. 윤리위원....




2006/10/26 04:37 2006/10/26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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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람해무 2006/10/26 09:15

    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로 조직해도 될까말까한 것에 왜 저런 사람들을 넣는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ㄱ-;

  2. ddt 2006/10/26 09:25

    정동배교수님은 나름 유명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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