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고...아름답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던 결말이긴 했습니다만, 더 써드에 딱 어울리는 엔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애초 명확한 스토리보다는 단편단편의 에피소드 형식이었으니 뭐....
이쿠스의 존재 자체 - 너무 초반부터 마지막을 짐작케했지만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괜찮았습니다.
단, 마지막 전투장면이라고 할 수 있는 호노카의 <먼치킨 발도술>은 좀더 연출을 가미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하네요. (그 장면 만큼은 한국 먼치킨 판타지가 연상되었다는...)
이리저리 이야기할 거리가 많이 남아있는 작품인 만큼, 다른 소스로도 소재를 활용했으면 합니다. 중간 작붕은 좀 그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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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어떻게 낼것인가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역시 이런 결말이었군요..
뭔가 빼먹은듯한 엔딩...
그래도 약간은 어정쩡하지만 왠지 2기가 나올지도 모르는 예감이 살며시 드는군요..
ps.역시 중간에 있던 작붕은 좀 ㄱ-
넵, 저도 2기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만..
중요한건 1기의 시청률이겠죠. :)
(작붕엔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