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생활도 이제 한달이 넘고 있습니다.

늦잠도 좋고 겜만 파고 있는것도 좋지만, <갑자기 먹고 싶을 때> 곧바로 가서 커피를 먹을 수 있다는게 가장 좋군요.
집이 사당3동이라 서래마을까지 자전거로 15분정도 걸리니, 운동삼아서 느긋하게 가면 그것도 해피해피.

건전지 충전도 끝났것 같으니 이 생활도 슬슬 마무리지어야 겠네요.

그런데 받아주는 회사가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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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31 14:42 2006/10/3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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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G모사직원 2006/11/01 15:54

    집 식탁에 꽃 한송이 꽂아두는 센스는 누구의것? 설마...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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