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와 본문 내용은 아마도 관계가 없습니다. 모자이크가 일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기억하겠다.
꼭 기억하겠다.
개새끼들 조차도 <인간>으로 대접해준 사람이라고.
그리고 그 개새끼들을 처리할 절호의 시기를 '이유가 어찌되었건' 넘겨버린 사람이라고.
누군가 메신저로 이야기하다가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왔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란 반공도 아니고 반북" 이라고.
개새끼들이 뭔가 논리가 잇어서 짖겠나. 그냥 짖으니 짖는거다.
PS. 아마 이제는 다들 인식하겠지. 절대로 상식선에서 정정당당하게 보면 안된다는 것을.
"삶은달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실존했던 고문기구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9/24
- 시즌 개막! - 용평 (댓글 4개 / 트랙백 0개) 2006/12/04
- 일본 잡지에 한국 여고생(!)을 소재로 한 만화 등장 + 댓글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12/07
- 삿갓이오? 삿갓이오. (댓글 4개 / 트랙백 1개) 2008/07/08
- 칭찬은 달걀도 춤추게 한다. (댓글 7개 / 트랙백 0개) 2008/06/1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