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살 / 독신 / 시스템엔지니오 / 여친 없음 / 오덕
나온지는 좀 된 놈이긴 한데, 가격 덕분에 안보고 있다가 짐승산씨의 유물(?)로 입수.
기대는 크지 않았는데, 너무 밍숭밍숭한 느낌이라 의외의 실망이 왔다고 할까?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정도인데, 다소의 자학도 좀 있고.
보고 웃긴다거나 뭔가 공감이 간다던가 하는 그런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개인차를 감안하더라도.
가격(정가 9천원/권)을 봤을 때는 최악의 선택이 될 것이다.
그냥 이런책도 있다는거에서 의의.
PS. http://www.moesh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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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보고 지뢰인증했죠.
2권은 절대 안 삽..
돈 주고 샀다면 조낸 후회했을...
(100만부라니...100만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