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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순용 2008/01/01 21:21

    새해복많이 받고...올핸 꼭 장가 가게나
    사이트 분기에 한번정도 방문하는데 꽤 정치적인 사이트로 변모했네~
    총선까지는 왠지 이 좋은 분위기로 가줘~

  2. 샤방헤드샷 2007/10/27 01:08

    =ㅁ=// 제가 용준오빠보가 더 총 잘쏘죠 =ㅁ=
    깃발가져와!!!ㅋㅋ

  3. 아리따운 그녀 2007/09/12 00:38

    내년에 마흔되는,
    그러나 정신연령은 완전 14세 사춘기 삐쨍이 소녀인 아저씨 골탕먹이는 방법을 가르쳐 주길 바래....
    그런아저씨 괴롭히는거 네 전문일것 같은데... ㅋㅋㅋㅋ
    아~~~ 정말이지... 무쟈게 이쁜 나의 마음이 날이갈수록 사악햐지고 있음이얌... ㅠ.ㅠ

  4. 눅스 2007/07/21 16:51

    얼 이넘 여기서 노네;;;
    만료되면, 말해 블로그 호스팅 계정으로 줄께.

  5. 아리따운그녀 2007/06/20 03:26

    전동드릴 가져가~~
    아울러, 커텐... 알지? *^^*

  6. 비밀방문자 2007/05/30 09: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7. ㅎㅎㅎ 2007/05/27 20:23

    그대가 던지는 사랑의 그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

  8. 아리따운그녀 2007/05/23 00:57

    어제밤 EBS에서 해주는 "째즈 기타의 역사?"뭐... 비슷한 프로보며 맥주마셨는데,
    TV위에 인테리어용으로 붙인 디따 큰 꽃 두송이가 갑자기 나를향해 미소지으며 손(?)잎(?)까지 하늘거리구 흔드는거 있지....
    울집 바루 옆건물이 일산병원 음주문화연구센터(일명,알콜중독자병동^^)인데,
    나 곧 옆집으루 이사가게 되는거 아닐까? ㅋㅋㅋ
    옆건물에 흡연문화연구센터 들어옴 우리 이웃사촌 될수도 있겠다... ㅋㅋㅋ
    (일산동네 집값떨어지는 소리 엄청 크게 들리는군... ^^)

  9. 권순용 2007/05/18 16:54

    음..백수구나. 왜 그랬을까 얼마 안됐는데..
    난 아기낳고 이제 청춘 끝난거 같아.
    나이트가도 88년생 여자들만 있구...;;우울하네

    • 완숙 2007/05/19 01:19

      형이 무슨 청춘을;;;;
      근데 유부남이 나이트 가도 되는거에요? ;;;;

  10. 지나가는 이 2007/05/15 10:04

    안녕하세요~ 평소 게임에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종이쪼가리에 게임 관련 책들에 관한 감상 잘 봤습니다..
    개발자로서 게임 게임을 잘 이해하고 썼다 싶은 책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 완숙 2007/05/15 21:55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강추-o-;;)

      PS. 워낙 독서를 안해서... 사실 저 책이 쵝오에요..
      PS. 지티스의 번역 문서는 읽어볼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