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에 해당되는 글 3

  1. 2007/08/18 완숙 스카이걸즈 7화
  2. 2007/07/08 완숙 EZ2DJ 표절 - 117억 배상판결 (8)
  3. 2006/07/28 완숙 썬더 크로스(Thunder Cross)

스카이걸즈 7화

애니메이션 | 2007/08/18 01:12 | 완숙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A 치고는 상당한 퀄리티에 완급조절도 잘 되어 있어서 즐겁게 보고 있는 중인데 (뭐, 꼭 빈유 - 로리 취향은 아니지만... ) 이번 7화에서 갑자기 나온 이놈을 보고 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니메이션내 이름도 당당하게 '빅 바이퍼'. 어차피 주인공은 아니지만.
주무기는 빔. (당연한가). 왜, 아예 옵션이랑 링레이져도 집어넣지...
거기다 파일럿의 이미지는 'ZOE'...

아, 그러고 보니 스폰서가 코나미.
납득 납득.
ZOE3에 안나오면 폭파해버릴 것임.


PS. 그건그렇고 무장신희는 어떻게 되어가는지...
2007/08/18 01:12 2007/08/1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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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EZ2DJ 게임기, 일본게임기 표절".. 117억 배상판결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70618074158869

정확히는 '표절'이 아닌 '특허침해'에 가깝다고 생각되지만, 아무튼 이빨을 갈고 간 코나미의 크리티컬 히트는 맞는 듯. 당시 비트매니아의 대히트 이후 일본에서도 쏟아져 나온 그것들도 거의 학살당했었는데, EZ2DJ만큼은 한국에서 반대로 비트매니아를 학살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거기다 소송에서도 졌었지 아마.. )


BEATMANIA IIDX 8th Love Is Orange


취향에 따라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발전된>모습을 보였던 것도 주요인이었겠지. 코나미가 DX시리즈에서 그 모습을 거의 그대로 적용했던 것을 생각하면 뭐.
아무튼 이러나 저러나 김회장님은 진작에 떠나셨는데, 참 시기 잘 맞추신다.


PS. EZ2DJ초기버전은 부팅시 윈도우95가 뜬다. 그리고 후기에는 98. 아마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2 였던 것으로 기억.
2007/07/08 11:53 2007/07/0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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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근압박 2007/07/08 12:11

    만세~ 표절하는분들 다 죽으세요 (_ _)

    • 완숙 2007/07/08 16:09

      표절해도 배만 부르면 장땡. (김회장님 2000억 굽신 굽신)
      ..... 티티

  2. 날자고도 2007/07/08 12:14

    블루스크린의 추억도 있지요.. ㅋㅋ

    • 완숙 2007/07/08 16:10

      중기 모델중 싸구려 사제 쿨러 들어간 모델은 GG라는 소문도 있죠. (이게 또 불법 카피 모델이라는 소문도)

  3. DJMAX 2007/07/08 13:59

    DJMAX 는 어떻게 될지 -_-;

    • 완숙 2007/07/08 16:11

      게임 내용이 표절이라는거는 코나미에서 졌구요, 그거 외에 다른 특허권으로 물고 늘어진 듯 합니다.
      즉, DJMAX는 별로 관련이...

  4. 김안전 2007/07/08 14:15

    저거 변호사 비용만 얼매일까... 약하네... 역시 재판은 길게 물고 늘어지는 쪽이 이긴다는걸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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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 크로스(Thunder Cross)

게임이야기 | 2006/07/28 20:31 | 완숙

[PLAY버튼을 살포시 -]
그냥 생각없이 음악을 듣다가 포스팅 합니다.
워낙 그리운 명작이라서 말이죠. 아마 출처는 XEXEX 퍼팩트 셀렉션의 뒤쪽인 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는 잘 모르겠네요. 날짜보니 립한 것도 좀 된 것 같고 말이죠. (음질이나 악기 연주 수준에서 봤을때 그냥 미디 출력을 다이렉트로 삽입한 듯)
하지만, BGM이 나오는 스테이지와 그 느낌만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말 그리운 화면입니다.

추억의 출격신

이놈이 나온지도 벌써 17년이 되어 가는군요. (이제 나이를 먹었나..)
그 때는 횡스크롤 슈팅게임이 많이 나왔었죠. XEXEX를 마지막으로 거의 마무리 되었었지만....

아무튼 썬더 크로스에 남아있는 기억은 <테일빔이 가장 좋다>라는 것과 거대 전함과 붙는 4스테이지입니다. (알 타입에서도 비슷한게 있었죠)


석양이 깔린 고고도에서...

코어가 활성화되고 거대 전함이 기동!

사실 옵션2개이상에 테일빔만 있다면 쉬운 스테이지입니다.


여러가지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스테이지입니다만, MAME로 다시 플레이해보니 의외로 공중 전함의 크기가 작더군요. 예전에는 무진장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말입니다.
BGM과 그리움의 혼합작용이었을까요?

그래도 이런 임팩트 있는 게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고전이라도 정말 추억할 수 있는 게임 말이죠.
2006/07/28 20:31 2006/07/2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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