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수가 나오면 이런 모양으로.
서울시 블로그(뭥미)의 관련 포스팅 : http://blog.seoul.go.kr/entry/반포대교-분수와-만나다
얼마전 자퇴(그 자퇴아님)하다 발견해서 잠시 구경중 폰카로 찰칵.
Z8M으로 번호이동 했는데, 예전 폰카보다 확실히 좋다. (후우~레쉬도 터진다능)
다리에서 물나오고, 물 나오는 쪽에 조명인지 레이저인지가 있어서 나름 <몽환적>이지 않은 장면을 연출.
사실 보기도 좋고 다 좋은데, 틀어주는 BGM이 다 병맛이라 좀 그렇다.
이리저리 공사하던게 저거 구경할 장소 만드느라 한 듯. 자전거 진입로가 이상하던데.....
BGM을 아예 테마를 정해서 틀어주던가, 선곡을 전문가가 하던가.
대학가 싸구러 카페에서 멋대로 틀어주는 그런 느낌.
내년 여름에 사람들 엄청나게 몰릴만한 명소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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