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좀무... 횽아는 조낸 공감가겠다...
흠...무좀...
감동의 도가니에 몸서리쳐지는군요.. 추억은 방울방울 해서 중1때, 친구내 집에 숫캐가 있었는데, 제 친구는 늘 그 숫캐의 욕정을, 친구의 손으로 불질러놓고, 도망가는 야비한 짓을 했었다는 슬픈기억이..
보통은 '친구'라고 하죠...
진실은....우리의 다리처럼.(씨익)
해결방안 4. 돈 잘 벌어서, 1.단거리 연애를 하자(근처 전세라든가 등등) 2. 여자한테 잘 해줘서, 3.차려진 밥상은 반드시 먹는다 5. 5번/s 이면 OK.
오우.. 이 센스에 대항할만한 아이디어가 없을 정도로 놀랍군요!
5회/s 면 문제가 있지 않을까... 아!! 5번/s 구나.
중불에 10분, 찬물에 급하게 식히는 것이 요령 - 완숙
549
389
-30 days
today : 181
댓글을 달아 주세요
흠좀무...
횽아는 조낸 공감가겠다...
흠...무좀...
감동의 도가니에 몸서리쳐지는군요.. 추억은 방울방울 해서 중1때, 친구내 집에 숫캐가 있었는데, 제 친구는 늘 그 숫캐의 욕정을, 친구의 손으로 불질러놓고, 도망가는 야비한 짓을 했었다는 슬픈기억이..
보통은 '친구'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