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www.baikwoon.co.kr
생각해보니 다분히 낚시성이 될 만한 포스팅이긴 하지만, 뭐.
구글에서 본인 이름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작가(만화쪽이었나)가 뜨는데, <좋아해>라는 놈이 있어서 들어가 봤음.
XX야 사랑해. (주룩) XX야 좋아해...
아우 이런 감동적인 글이 있다니. 동명의 XX를 축복하리다. 흑흑흑
PS. 세대가 다르다는걸 절실히 실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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