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뭘 먼저 먹을지 고민중이신 분들.
요즘 돌아가는 꼴이 정말 캐막장.
국개론에 한표를 던질생각은 없지 않았지만 이건 한표가 아니라 100표를 던져야 할 듯.
한참 전에 포스팅한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그 나라의 수준은 결국 그 나라의 국민이 정의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뭐 잘난 인간이라는건 절대 아니고.
대한민국 국민은 노태우를 전두환 정권 다음에 무려 <투표>로 선출한 국민들이다.
희망? 그저 동남아쪽 캐막장 국가보다는 조금 낫다라는 수준에서 자위하는 편이 좋을 듯.
국내 한우농가의 90% 이상이 2Mbit와 딴나라당에 투표했을 것이니 뭐.
PD수첩 사과방송도 불쌍하지만, 그거 알고 개거품 무는 ㅄ 들은 뭐...
좋아, 100보 양보해서 사과문 발표한 내용은 PD수첩이 잘못했다고 치자. 그러면 나머지 방송내용들은 누가봐도 다 맞다는거네? 이 부분은 어쩔건데? 여전히 2Mbit + 딴나라당이 좆같이 일 처리한건 사라지지 않거든.
그리고 조중동 떠든거는 왜 사과 안하는데? 조중동 내용이랑 PD수첩 내용이랑 대부분 일치하거든?
그리고 그렇게 자랑스럽게 수입하는 미국산 쇠고기인데 왜 맨날 전 정권 때문에 설겆이 했다고 하냐.
정부랑 여당이 미국산 쇠고기 홍보대사로 임명된 나라.
어이구, 거기다 BBK 검사분이 거기로 가셨네요. (먼산)
괜찮아요. 2Mbit가 다 해결해줄꺼에요. 5년동안 희망이 없이 살겠지만
법리적인 해석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당장 체포들어간걸 보니 논리상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수 없는 모냥. 그래, 전부 좌파 빨갱이니 잡아들여야지.
우국 충정이어요.
올드 라이트가 던져주던 떡고물로는 도저히 못참겠다! - 이건가.
어떻게 하나같이 이렇게 부패할수가 있냐. 정말 대단대단.
썅.. 더 이상 찾기도 귀찮다.
어떠슈? 2Mbit와 딴나라당 지지하신 분들. 만족하십니꺄?
PS. 아니 같이 불법 폭력 촛불시위 참가한 박사모는 왜 안잡아들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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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고양이에 생선을 맞긴거라면, 우리나라 자칭 시민단체라는 것들의 행태와 만용을 보면 잘알수 있을거 같군요. 지들 멋대로 난립해서 지들멋대로인 곳들 많은거 같은데. 시민 서민들먹이면서 정권잡더니 하는 짓은 조삼모사의 전형에 말장난이나 망언이나 일삼고. 지들 놔눠먹기 기반다지기 해온거 같더구만..
밥은 먹고 다니냐... (1)
그들 의식대로면 여전히 진보라고 자처하는 계파가 정권을 가져야 개가 안될걸요. 옆치고 얼치고하지만 뻔한 소리들인거 같은데.. 그들논리대로면 이미 노정권때부터 지들 지지하는 분 밀어준거 부터가 개였다는 거겠죠.
민주주의가 뭔거 같습니까? 예단하는게 민주주의? 아니면 책임을 묻는게 민주주의? 예단만이 민주주의죠? 그들 모들이 해오던 주장대로면 완전 예단 망조는 노무현정부였죠. 아직 집권초기는 모라는 존재들은 아직 이고.
밥은 먹고 다니냐... (2)
제가보기에는 이전 주축들 아직 정신못차렸다고 보입니다. 아니 불치병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정치권이나 그 주변 떨거지들 수준에서는 저번이나 이번만이 아니라 오래도록 엉뚱한 존재나 그주변들만이 득볼 수밖에는 없는거 같군요. 한마디 더하자만, 혹탁의 주범은 정치와 밀착한 자칭 시민단체들이라고도 보이는군요. 권력의 욕구가 있으면 정치인 하겠죠. 그럼 우리나라는 자칭시민단체는 정치인과 다를게 없는 똑같은 놈들만이 설치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그러니 무서워 할까 지들끼리 입맞추고 가지고놀지 이전정권에서도 지금도..
밥은 먹고 다니냐... (3)
아마 국개론속의 비판의식이 사라진것은 시민단체가 아닐까 싶군요. 고착된 정치적인 지편 내편만 있는 것이지 그게 무슨... 시민단체로 생각하지도 않지만. 말그대로 완전 어용사이비단체들만이 남아있는거 같더군요. 존립이 시민하고 상관없는 시민단체들. 인권쓰레기단체들도 많죠. 아주 전형적인 똑같은 말장난을 하는...
어찌보면 자학적인 표현이 국개론인듯도 합니다. 너희들한테 주느니 개들한테줘버리겠다는 듯한 혹은 지들이 발톱들이대놓고는 알아서 개들하고 치고받고 싸워라고 놔둔데 대한 반응에 그들이 주장하는 개들보다 못한 취급받았다고 해석한 반응이 여전히 발톱들이대는 국개론이 아닐까싶군요. 그러니 본고장에서 조차도 그모양이겠죠.
밥은 먹고 다니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