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스 쿼터도 좋고 (원 마크로스는 1200m 급인데 왜 쿼터임?)
발착을 한쪽갑판에서만 하는 것도 좋고
기동성을 위해서 번신하는 것도 다 좋고
반 양자포도 좋고 다 좋은데 말입니다.
전함끼리 격투전해서 뭐하자는 것임?
입을 벌리지를 않나, 왼쪽손의 갑판을 등에다 부착시키지를 않나.....
아예 아머드 마크로스 쿼터를 만들지.... (애서널 쉽인가..)

결국 400m급 발키리라는 이야기...
원작 마크로스는 그런면에서 상당한 리얼리티가 있는 편인데 쩝.
1) 마크로스의 변신이유폴드 후 폴드 장치가 날아가버려서 주포사용 불가능. 자재도 부족. 결국 전함 블록을 이동시켜서 억지로 주포라인과 동력(에너지 원은 의문)을 연결시킴. 적 조차도 "비 효율적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라는 대사도 나옴
2) 핀 포인트 배리어
핀포인트 폭격에서 따온 듯 한데, 어원은 그렇다 치고.
폴드후 날아가 버린 폴드 장치에서 원인을 할 수 없는 에너지가 방출됨. 이 에너지를 위해서 임시 땜빵 에너지 바리어를 생성, 총 3개를 오퍼레이터가 직접 조종함.
3) 다이다로스 어택폴드에 휩쓸린 강습 양륙함 다이다로스를 마크로스에 접속시켰는데, 변신 후 보니 오른팔. (혹은 오른손)
주포 사용 불가 (맞나..) 상황에서 강력한 장갑을 가진 다이다로스 전면에 핀포인트 바리어를 집중, 적함과 근접해 직접 적함의 장갑을 뚫훍~. 내부에서 문 연다음에 데스트로이어들이 화력을 집중. 적함을 내부에서 박살냄
기억난건 이 정도인가.
아무튼 뭐랄까, 재미있게보고 있는데
캐막장 아쿠에리온냄새가 진동한다.
불만 불만.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bansook.com/tt/wansook/trackback/5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성간비행...좋은 노래입니다.
근데 말가면 니코니코합주에서는 멋지게 나왔는데 정작 원본을 들으니 파워풀하지 않아서 유감...하지만 좋은 노래네요! >.<
음...노래야 그렇다치고.
말가면이면 정열대륙 말씀하시는 건가요?
별 튀어나올 때 뿜었어요..
데칼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