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 http://www.ruliweb.com/ruliboard/read.htm?num=3811&table=plamodel_info&main=hb
어머 이건 사야되용~~
어머머...
2단계 : http://kimtekeng.egloos.com/2446123
야!!!
표지가 믿을게 못 된다는 건 프라모델/피겨에도 적용된다.

세비지는 긔엽긔~

음...난 '무슨 세피로스가 제노바 보고 맛가는 스토리야?'라고 생각했심 ~(-_-)~
흑...'크루츠'의 그녀는 내가 풀메탈패닉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이었는데 =_=
전 엊그제에 끝까지 다 읽었는데요...
중간쯤에 마오랑 쿠르츠랑 완전 급 발전해버리는 장면보고
완전 흐뭇해했었는데..(그래서 그 부분 몇번 다시 읽었..ㅋㅋ)
근데...맙소사...
쿠르츠가 죽어버리다뇨...
완전 뭐랄까..갑자기 그 중간 장면이 경건해진다구나 할까요ㅣ..
아니 그럼 그건 작가가 쿠르츠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같은거였어?
이런생각이 들기도 하구..여튼 엄청 슬퍼서
주위에 사람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펑펑울었어요..
그낭 하루종일 우울하고 울것같았다는...
혹여나 다음본편에서 쿠르츠가 살아서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그렇다기에는 그가 죽을 때가 잘 묘사되었다고나 할까요..
마오가 엄청 울어버렸으니깐...
글구 쿠르츠가 타고 있떤 AS를 투아하 데 다난에서 철수 않했을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살아서 돌아올 확률은 엄청 낮을것같네요..
여튼 여러모로 충격적인 20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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