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 공유가 필요한 듯 합니다. 저 역시 방법당했다는..-_-+ 다시마를 투입해보기도 하고, 미역을 투입해보기도하고, 약간의 부대찌게풍을 높이기 위해 스팸을 넣어보기도하고, 김치, 치즈, 태국고추, 청량고추 다 해봤지만 절망적이었습니다.(그러고보니 꽤 많이 먹었군요) 물론 오리지널도 먹어봤겠죠. (저는 550ml의 정확한 계량을 위해 계량컵을 쓴다는) 어쨌든 난해한 라면입니다.
일단 1개가 남았는데 이걸 어찌해야할지.. T_T
이미 뼛속까지 농심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구만...
맛이 안난다능... Orz
저는 그 옛날의 '맛보면'이 좋아요. 아이디에 라면이 들어가지만 사실 가리지않고 먹습니다(뭐)
너구리가 킹왕짱 이지용 -_-b
중불에 10분, 찬물에 급하게 식히는 것이 요령 -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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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공유가 필요한 듯 합니다. 저 역시 방법당했다는..-_-+ 다시마를 투입해보기도 하고, 미역을 투입해보기도하고, 약간의 부대찌게풍을 높이기 위해 스팸을 넣어보기도하고, 김치, 치즈, 태국고추, 청량고추 다 해봤지만 절망적이었습니다.(그러고보니 꽤 많이 먹었군요) 물론 오리지널도 먹어봤겠죠. (저는 550ml의 정확한 계량을 위해 계량컵을 쓴다는) 어쨌든 난해한 라면입니다.
일단 1개가 남았는데 이걸 어찌해야할지.. T_T
이미 뼛속까지 농심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구만...
맛이 안난다능... Orz
저는 그 옛날의 '맛보면'이 좋아요.
아이디에 라면이 들어가지만 사실 가리지않고 먹습니다(뭐)
너구리가 킹왕짱 이지용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