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hani.co.kr/section-021106000/2008/03/021106000200803130701031.html
국방장관의 이상한 ‘원기회복’
3월3일 오후 5시40분, 국방부 기자실에 새로 취임한 이상희 국방장관이 나타났다. 그는 기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자리를 잡고 앉았다. 막 육군 5군단과 3·6사단 등 전방부대를 방문하고 돌아온 길이었다. 그는 이날 아침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라”고 했다면서, 약간 흥분한 어조로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오늘 GP(경계초소)에 가서 군단장부터 말단 초병까지 다 만났다. 예전에 아무개 장군이 한 말인데, 재향군인회 모임에 가서 예비역 200명 정도랑 악수를 했더니 기운이 빠진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주변을 안내하던 여군들을 불러 한 20여 명하고 악수를 했더니, 다시 원기가 보충되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양기와 음기의 조화는 동방에서 매우 중요한 근본 사상입니다.
PS. 이 양반들 우울한 남성들에게 어떻게든 즐거움을 주고자 이러는 것 같은데, 이제 그만좀 하자. 까기도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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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노 좌빨 선동에 놀아난 천민 민주주의 시민 같은놈!
그렇게 애니가 좋으면 북한가서 김정일과 사이좋게 애니나 보라구!!!
음.. 또 뭐가 있을까...
친북이 빠졌자나
친북 좌파 빨갱이 천민 노빠야!!!! - 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