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출처 : 디씨 항전겔
1. F-16 Jet Engine Afterburner
2. F119 Thrust Vectoring Nozzle
3.F-16 MATV Axisymmetric vectoring in the early 1990's
4.F16 Full Afterburn
[Thisisgame]한국형 3D엔진 개발, 산학협동이 열쇠다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64583&category=117
또 엔진 이야기 입니다.
실전에서 뛰어보지 않은 평론가들의 말은 항상 재미있습니다만, 유독 게임계에서 심한 것은 게임에 대한 평가가 <낮은 레벨>로 인식되어서 일까요.(아님 조낸 만만하게 보인 걸지도.. 뭐, 실제로도 그렇지만..(자조))
당연히 자체 개발 엔진가지고 있으면 좋죠. 하지만 그 돈과 그 시간이 있다면 개발과 관련된 툴의 <한글화>나 진행하는 편이 거시적인 한국 게임의 발전을 위해서 몇십배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긴, 이거가지고는 눈먼 돈이....
대학/연구소에서 3D 기술을 개발한다는 것도 참,
<신입>을 어지간하면 안 뽑으려고 하는 이유는 생각 안해보신건지.
PS. 이외에 <국제적>으로 큰 시장인 <콘솔>게임 개발에 뛰어 들어야 한다는 레파토리도 있습니다.
PS. 요즘 TIG가 예전과는 좀 다른 분위기로 흐르는 듯 합니다. 설마 예상했던 그 이유 때문이라면 수순을 밟고 있는 듯.

게임이라고 다른 분야와 다를게 뭐가 있겠냐만은..
저도 TIG에서 봤을때 정말 어이 없더군요. 현장이 대학을 얼마나 무시하고 있는지 알고 그러는건지 모르고 그러는건지, 일단 산학이 성립되려면 대학에서 수준 높은 인재를 많이 배출해주는게 선행되어야할것 같네요. 이렇다할 교육도 못시켜서 내보내는곳이랑 뭘보고 협동을 해야한다는건지 참
산학협동이라니 말이 좋지요.
하지만 프로그래밍 쪽은 서울대 나온 것들도 대단해 보이지 않으니...
난 참고로 15살 때 자바랑 c++배운 사람임
지금 1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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