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출처 : 퇴폐블로그 (주소를 잘 모르겠음. 문제될 경우 삭제예정입니다)
2차 출처 : 알지롱 (http://rgrong.thisisgame.com/bbs/view.p ··· %3D21337)
처음 올라왔던 이미지. >>1(처음 쓰레를 세운 사람)은 이 그림을 '어린 여자아이가 작은 키로 자판기에 다리를 세워 손을 쭉 뻗으려고 하는 모습'으로 보고, 챤넬러들에게 의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달린 그림들..........;;
시작부터 폭주를 하려고 합니다.
그나마 >>1의 의향에 맞는 (듯한) 이미지가 출현.
무한루프
사다코(....)
배드엔딩
진짜 겨우 제대로 의향에 맞는 이미지가 출현했군요(....)
이건 무슨 로맨싱 사가 2(....)
뭔가 이해하기 힘든 그림까지.
자판기 울 적에(....)
비슷한 타이밍에 나온 탈출구. >>1은 위의 위 이미지가 사보텐으로 보인다 합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검은 코트의 남자들까지 등장.
아--------------------------------------------------------------------ㅅ!!
이건 무슨 이사가는 친구도 아니고
아--------------------------------------------------------------------ㅅ!! 2
엉덩이 라인이 살아있다능(....)
참고로 저건 일본 나라 현의 마스코트 캐릭터. 생긴게 저모냥이라 여러소리 듣고 있다고 하더군요(...)
찌찌뽕(.....)
개량을 해도 개량한것 같은 기분이 안 드는게 중요(....)
비장의 수단인 스쿨미즈를 장비시켜도 모에는 소수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어머나 신기해라
WR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Y
"아! 야생의 자판기가 나타났다!"
이젠 뭐든 다 나오는군요
노 코멘트
우왕키굳키
근데 저거 암만 봐도 빅사이트로 보이지 말입니다.
저도 한번 이런 자판기 써보고 싶지 말입니다(....)
우왕 짹팟 굳
자판기 하자드(....)
주객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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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끝내주는놈들 ㅋㅋㅋㅋㅋ
아-----------------------------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