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연에서 말 많았던 놈이 정식으로 나왔지만, 실제 알려진것과는 스토리가 다르다고 합니다.
... 만 그건 알바가 아니고. 이럴땐 그냥 독립적인 놈으로 봐주는것이 예의입니다.

여왕님..좀더..좀더...(동질감이 느껴지는 한 컷)
천진 난만 태평 (여)소꿉친구 라던가, 촌데레캐릭이라던가, 하렘이라던가, 어렸을때 헤어졌다 재회한 친구 - 회장 - 이라던가
라는 식의 큰 틀은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 + 위험한 설정의 친누나)
단지, 배경의 큰 룰이 <제비뽑기>라는 것이 재미있군요.
회장도 제비뽑기로 결정, 부회장도, 회계도....
군대에서 <줄서기 언벨런스> 같은거 안만들어 주려나요.
물론 주연은 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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