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출처]루리웹 정보 게시판(곰만세님이 일부 올린걸 Olden Orgel님이 전문 번역]
http://ruliweb2.dreamwiz.com/ruliboard/read.htm?num=13882&table=game_xbox02&main=xbox
원 사원으로부터 1000만엔 요구받은 초인기게임 개발책임자.
도쿄증권 게임메이커 [테크모]와 동사에서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는 [데드 오어 얼라이브](이하 DOA)시리즈의 개발책임자를 맡고 있는 집행역원(프로듀서)인 이타가키 토모노부(39)씨가, 여성 元사원(31)으로부터 [성희롱 당했다]고 도쿄지부에 1000만엔의 피해배상청구소송을 낸 것이 7일 밝혀졌다. 이타가키씨는 게임잡지 등에서 빈번히 등장하는 업계의 유명인. 동사는 올해 8월, 이타가키씨의 상무집행역원으로부터 강등되었지만, 이유는 공표하지 않고 [의문의 강등]이라며 화제가 되었었다.
[이타가키의 성희롱으로 저는 회사에 나갈 수 없게 되는 일도 있었지만, 회사는 이야기를 들어도 충분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화해를 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텔런트 야베 미호를 닮은, 업계내에서는 미인홍보담당이라고도 알려진 피해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녀는 9월 8일 동사를 퇴직한 후, 10일에 이타가키씨와 동사를 제소. 10월 4일에 제 1회 구두변론이 열렸다.
이타가키씨가 개발책임자를 맡고 있는 [DOA] 시리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동사의 대박타이틀로, 미인닌자들을 조작하여 싸우는 대전게임. CG가 아름답고, 격투중에 미녀들의 가슴이 리얼하게 흔들리는 [바스트모핑]으로도 인기다.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되어, 내년 2월에 개봉된다. 이타가키씨의 존재감은 거대한만큼, 그 거취는 동사의 업적전반에 영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고발과 본인의 이야기에 의하면, 피해자가 처음 성희롱행위의 “피해”를 본 것은, 2003년 9월 9일이었다고 한다.
이타가키씨의 거대IT기업 간부와 상담건 회식자리 후, 2차 가라오케도 동석한 피해자는, 자택이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심야에 이타가키씨와 함께 택시에 탔다.
이타가키씨는 차안에서, [너 결혼했지?]라고 말을 걸며, [나는 니가 좋아]라고 말하며 껴안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턱을 누르며 강제로 입술을 훔치고, [입안에 혀까지 넣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타가키씨는 자식까지 있는 유부남이다.
가슴과 허리등을 쓰다듬는 피해를 본 피해자였지만, 실력자인 이타가키씨를 화나게 할 수 없어서 곤혹스러워했고, 공포로 몸이 떨렸지만, 겨우 [안돼요. 그만하세요]라고 저항하여 몸을 때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
택시에서 내린 뒤에도, 이타가키씨는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가자]라고 말하며 강제로 호텔가로 향하려 했지만, 피해자가 울며 저항하자 포기했다고 한다.
이타가키씨는 그 후에도, 응접실의 열쇠를 잠그고 피해자를 껴안는 등의 행위를 반복했다. 작년 5월에는 미국에서 게임업계의 컨벤션행사에 참가했을 때는, 일을 핑계로 호텔의 피해자의 방으로 찾아가, 뒤에서부터 껴안고 강제로 관계를 요구했다고 한다.
올해 들어서, 그녀는 정신적으로도 불안정하게 되어, 회사를 자주 쉬게 되었다. 직속 상사에게 이야기했지만, [니가 알아서 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7월, 동사의 신임인사부장이 성희롱 상담을 시작했기에, 상담을 했다.
사내조사에서 이타가키씨는, 키스 등을 한 것은 인정했지만, [상대방의 동의에 의한 연애였다]고 주장. 회사측은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며 이타가키씨를 강등처분 했지만, 사실상 일은 예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사내외에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회사를 쉬고 있던 피해자에게는 [성희롱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하며, 앞으로 2주이상 쉬게되면 [해고한다]고 통보. 회사의 대응에 납득할 수 없었던 피해자는 퇴직했다.
동사경영관리부의 담당자는 석간후지의 취재에서 [그 일에 관해서는 견해차가 있고, 이후의 판결에서 명확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라고 코맨트했다.
ZAKZAK 2006/11/07
http://www.zakzak.co.jp/top/2006_11/t2006110710.html

[이타가키의 성희롱으로 저는 회사에 나갈 수 없게 되는 일도 있었지만, 회사는 이야기를 들어도 충분한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화해를 할 생각도 전혀 없습니다]
텔런트 야베 미호를 닮은, 업계내에서는 미인홍보담당이라고도 알려진 피해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녀는 9월 8일 동사를 퇴직한 후, 10일에 이타가키씨와 동사를 제소. 10월 4일에 제 1회 구두변론이 열렸다.
이타가키씨가 개발책임자를 맡고 있는 [DOA] 시리즈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동사의 대박타이틀로, 미인닌자들을 조작하여 싸우는 대전게임. CG가 아름답고, 격투중에 미녀들의 가슴이 리얼하게 흔들리는 [바스트모핑]으로도 인기다.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되어, 내년 2월에 개봉된다. 이타가키씨의 존재감은 거대한만큼, 그 거취는 동사의 업적전반에 영향이 적지 않을 전망이다.
고발과 본인의 이야기에 의하면, 피해자가 처음 성희롱행위의 “피해”를 본 것은, 2003년 9월 9일이었다고 한다.
이타가키씨의 거대IT기업 간부와 상담건 회식자리 후, 2차 가라오케도 동석한 피해자는, 자택이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심야에 이타가키씨와 함께 택시에 탔다.
이타가키씨는 차안에서, [너 결혼했지?]라고 말을 걸며, [나는 니가 좋아]라고 말하며 껴안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턱을 누르며 강제로 입술을 훔치고, [입안에 혀까지 넣었습니다] 라고 밝혔다. 이타가키씨는 자식까지 있는 유부남이다.
가슴과 허리등을 쓰다듬는 피해를 본 피해자였지만, 실력자인 이타가키씨를 화나게 할 수 없어서 곤혹스러워했고, 공포로 몸이 떨렸지만, 겨우 [안돼요. 그만하세요]라고 저항하여 몸을 때어낼 수 있었다고 한다.
택시에서 내린 뒤에도, 이타가키씨는 피해자의 손목을 잡고 [가자]라고 말하며 강제로 호텔가로 향하려 했지만, 피해자가 울며 저항하자 포기했다고 한다.
이타가키씨는 그 후에도, 응접실의 열쇠를 잠그고 피해자를 껴안는 등의 행위를 반복했다. 작년 5월에는 미국에서 게임업계의 컨벤션행사에 참가했을 때는, 일을 핑계로 호텔의 피해자의 방으로 찾아가, 뒤에서부터 껴안고 강제로 관계를 요구했다고 한다.
올해 들어서, 그녀는 정신적으로도 불안정하게 되어, 회사를 자주 쉬게 되었다. 직속 상사에게 이야기했지만, [니가 알아서 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7월, 동사의 신임인사부장이 성희롱 상담을 시작했기에, 상담을 했다.
사내조사에서 이타가키씨는, 키스 등을 한 것은 인정했지만, [상대방의 동의에 의한 연애였다]고 주장. 회사측은 [부적절한 행위가 있었다]며 이타가키씨를 강등처분 했지만, 사실상 일은 예전과 전혀 달라지지 않았고, 사내외에 이유도 설명하지 않았다.
회사를 쉬고 있던 피해자에게는 [성희롱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하며, 앞으로 2주이상 쉬게되면 [해고한다]고 통보. 회사의 대응에 납득할 수 없었던 피해자는 퇴직했다.
동사경영관리부의 담당자는 석간후지의 취재에서 [그 일에 관해서는 견해차가 있고, 이후의 판결에서 명확히 해나갈 예정입니다] 라고 코맨트했다.
ZAKZAK 2006/11/07
http://www.zakzak.co.jp/top/2006_11/t2006110710.html
이타가키, 이제 모니터상의 여자로는 만족하지 못하게 된걸까요.
당신의 거만하고 건방진 모습도, 당신이 만드는 DOA시리즈(정확히는 X)덕분에 다들 납득하는 분위기 였습니다만....
거기다 당신 유부남이지? DOAX처럼 선물 공세좀 해서 호감도좀 높이지 그랬어.... 미연시가 아니라니깐....
암튼 기사 내용이 너무나 세세하다는 것에서 부터 너무나 일본틱한 사건. (한국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다면?)

야베 미호(를 닯은 홍보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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