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원수같은 어깨 관절. 본만 몇개냐...
한문으로된 데칼만 허벅지나 어깨에 박아주는 것만 남은 상태.
아, 각종 선들의 범프 처리는 고민좀 해봐야 될 듯 하다. 확대하지 않으면 잘 안나오는 듯.
종아리부위 근처의 반사처리가 맘에 안들긴 하는데, 그거야 뭐..
괜시리 프롭 추가했다가 한쪽 어깨 스킨이 망가지는 사태가 발생
+ 쓰잘데기 없이 용량만 커서 F3 누르면 70%확률로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
HDR로 랜더링 한게 생각보다 안이쁘던데...
깔끔한 이미지로 가는게 역시 좋으려나.
다음 목표는 모 게임에 출현했던 슈네데르의 리파인 + UDK 얹히기.
쿠로는 시도해봤다가 좌절 크리.
PS. 공개된 도면도 조작이라니, 이거 너무 작정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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