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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4 완숙 CROW Ver.4 2/2 (2)
  2. 2010/06/14 완숙 CROW Ver.4 1/2
  3. 2010/05/25 완숙 CROW Ver.4 - 진행상황

CROW Ver.4 2/2

CG/BREAKAGE | 2010/06/14 00:59 | 완숙
* 2/2 + 나머지 전신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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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 손]
팔 부분이 쿠로Ver4의 제작에서 가장 큰 난관이었다고 하면 믿으려나.
길이 수정은 물론이거니와 그놈의 어깨 관절 제작은 정말 지옥.
가장 복잡한 관절인데, 실제 바이패드랑 연동되어 움직여야 좀 자연스럽게 되니 본 수와 기타 핼퍼들의 숫자는 거의 집중. 컨스테인 관련 기능 등을 덕분에 익혔다. (코딱지 만큼)
손은 딱히 어려운것은 없었지만 손바닥이 안움직여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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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어깨모듈]
상체 중앙과 양 어깨 모듈의 연결, 그리고 팔전체의 통합.
이런 부분들은 설정화에 전혀 없었기 때문에, 상상력을 동원해서 겨우 구현.
안보이는 부분들에 집중하는건 매니아의 습성이려나.
완전 프라모델 만드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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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
공포스러운 부분.
연동되는 관절과 실린더, 해당 회전등을 생각한다면 ㄴ이러니아러니아러ㅣ나츼ㅏㄴ으치
뭐.. 덕분에 각종 연동 관련으로 익혔으니 다행이려나.
아직 좀더 테스트 해서 보완할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나중에.
사실 문제가 많아서 특정 각도로 돌아간다던가 하면 그냥 다 깨져버린다.
만들기 전부터 구조를 짜고 들어가지 않으면 낭패. (아니 그노무 설정 원화!!!!)
그래도 고블린이 Ver3까지는 베이스였으니 이 부분은 고블린의 구조를 응용한것으로 상정하고 GOBLIN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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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부]
거의 유일한 곡선부로 고생한 다리부
쿠로4 이미지의 1/3은 이 허벅지가 먹고 들어가는데, 제작을 위해 수집한 자료들은 하나같이 이 허벅지가 제대로 안나왔다. (게라지 킷은 물론이거니와 코믹스의 3D 모델도)
워낙 원화 자체의 문제가 크기 때문이기도 할 터인데.... 약간 리파인 한 것 빼고는 느낌은 괜찮은듯.
쿠로 자체에서 장갑이라고 할 만한 부분은 사실상 허벅지니 뭐.
이 정도는 되어야 곶추, 아니 중앙 스테빌라이저와의 밸런스가 맞는다.
곡선 만드느라 고생 많이했다. 안에까지 파줘야 했으니.... (악몽임)
사이의 패널라인은 텍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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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후부 + 허벅지 프레임 내부]
이 부분은 당연히 열려야 맛이고. 열리는 부분 바깥은 항공기 처럼 붉은 색으로 도장.
내부 프레임은 그냥 상상. 아무래도 장갑 중량까지 줄이는 것이 컨셉인 VP니 만큼 강도가 허락하는 수준에서는 모조리 파냈다고 가정해서 구멍을 냈다.
당연히 그 외 연동될만한 부분도 구현. 우측이 실제 다리 프레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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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거의 유리한 무기인 대전차 라이플.
30mm로 가정은 했는데, 너무 구경이 작은 것 같기도 하고. (88mm가 로망이려나)
중절식에 후부 개머리판은 접절식+실린더식이다.
실린더는 구현 못한게 아쉽지만....
양각대와 연막탄 발사기는 조만간 보완 예정.



* 나머지는 그냥 전체. (누르면 나름 커진다능)
* 멋진 한자 이미지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받은 것. 어깨의 APFSDS 사신은 로봇민님의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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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것도 대충 마무리 되었으니 다음 놈으로 넘어가볼 예정.
아쉬운 부분도 많고 미련도 많지만, 이 정도에서 마무리 하는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다.


PS. 아무래도 VP쪽은 안만드는게... (설정화가..설정화가... T_T)
2010/06/14 00:59 2010/06/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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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이얼레인 2010/06/15 18:58

    쩌는 군요=ㅂ=bbb 자 다음은 멋지구리하게 포징하셔서 FullHD 사이즈로 바탕화면 만들어주시고 그 다음은 벤케이!(..........................) 걍 오리지널' ㅅ' 인형 메카는 어떠셔욤' ㅅ'?

    • 완숙 2010/07/12 23:56

      감사감사. 그래도 뭔가 아쉬워서 좀 더 만져볼려구요.
      원래는 BA쪽 VP들을 하나씩 만들려고 했는데 마.. (근성부족)
      BA 에니메이션 전투신을 바꿔보는게 원대한 꿈이지요.

      일단 랜더링 머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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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 Ver.4 1/2

CG/BREAKAGE | 2010/06/14 00:38 |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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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모자른 부분도 보이지만, 일단 이 정도에서 마무리.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만져보긔. (무엇보다 랜더링 시간이 너무 걸린다. 누군가 나에게 6코어를...)
* 모든 이미지는 만지면 누르면 커진다. 첫 작품이라 최대한 보여줄려고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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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최초 프로포션 면에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고, 실제 설정화에서도 무언가 입체적으로 안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고생이 심했다. 실제 지금도 앞뒤로 좀 긴 느낌.
수정? 먹는건가욤??
원거리 저격용의 카메라는 당연히 구현. 괜히 삼지안 3눈이라고 불리우는게 아니니...
(하지만 별로 3눈이 처럼 안보여서 실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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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 레이다와 해드셋]
모듈화를 시켜보니 일본쪽 무사의 느낌이 들어서 만들면서도 의외였던 부위.
원작자가 의도했던걸까?
해드셋이나 기타 모듈들은 설정화에 안나왔기 때문에 그냥 만든 것 뿐인데,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저런 모양으로.
건담MK II의 건포트와는 좀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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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뒷모습]
총 결합 상태는 저런식으로.

레이다 뒤쪽의 판들은 그냥 적당히. 방열판도 좋고, 신형 위상배열 레이다라고 해도 좋고.
귀(?) 부분은 폴리곤을 제법 썼는데도 각지게 나와서 좀 그렇다. 애초 저렇게 클로즈 업될 일이 없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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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체]
장갑이 여러 모듈로 분할된 형태라 고생할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쉽게 해결
양쪽의 동그란 부분은 레이다처럼 생각되기 쉽지만, 코믹스판을 보면 Ver3(DP3 마지막놈)의 터보차지(?)의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엔진으로 상정. 하체의 그것까지 해서 총 4개의 엔진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양 가슴쪽 장갑의 곡선은 미묘. 전체적인 이미지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니 그냥 갈 수도 없고.
거기다 내부 구현을 하려고 했으니 안쪽도 전부 구현되어 있고. (원래는 본을 밖아서 오픈시킬려고 했지만...)

흡입기(?)의 아래쪽에는 센서를 추가. 말도 안되는 위치겠지만 말이지...
강한 열을 받는 부분이니, 노랑 빛깔 나는 금속으로 하고 싶었지만, 그냥 반짝이는 프라스틱으로 나와버려서 실력 체감중. 그냥 신형 세라믹이라고 자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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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짝]
드..등짝을 보자 -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유선형의 암핸드가 있는 부분이니 무시할 수는 없다.
당연히 움직인다.
손톱부분은 이론상 움직이게는 되어 있는데 스킨잡는 것이 끔찍해서 마냥 포기.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움직이게끔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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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가슴부분의 엔진을 제거한 상체 중앙부.
각 모듈간 연결부위도 나름 신경 썼는데 거의 안보여서 좀, 잉여인 느낌도 있다.
뭐..어차피 프라모델 만드는 기분이었으니 상관 없으려나.
등뒤의 원형은 IR관련 센서로 상정, 잠자리 눈으로 텍스처. - 라고 하지만 등뒤에 저게 있을 필요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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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이상하게 큰 곶추는 스테빌라이저라고 상정. 당연히 움직인다. (나중에 보니 저것도 스킨 깨져있던데...)
당연히 여기도 좌우에 엔진이 있는 거고. 장갑형태나 여러가지로 상체의 확장형이다.
고관절이나 여러면에서 자세히 안보여 주는 부분이라 형태 짜는 것에 고생했다.
설정화가 거의 러프라...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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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장갑 제거]

장갑을 제거한 하체의 좌우. 엔진이라고 생각했고 앞의 동그란 부분은 오버 차지용의 그것이라고 고려.
가운데의 스테빌라이저를 제거한 상태는 좀 허전한 느낌이다.
각종 결합부는 나름 신경썼다능.
녹색 부분은 지형 관련의 3안 센서로. 역시나 엔진 근처에 센서가 붙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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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뒤]
이걸 노즐이라고 봐야 되는데, 방향상 좀 안맞는거 같기도 하고...
뭐 상체뒤 하부에 거의 확실한 노즐이 있으니 이 놈은 지상용 정도로 생각?
내부 구조와 연결되는 부분도 나름 구현.

노즐에 폴리곤을 적게썼더니 각이...각이.. T_T

* 일단 여기까지가 1/2

2010/06/14 00:38 2010/06/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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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 Ver.4 - 진행상황

CG/BREAKAGE | 2010/05/25 00:40 | 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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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원수같은 어깨 관절. 본만 몇개냐...



사실상 텍스처는 끝났고,
한문으로된 데칼만 허벅지나 어깨에 박아주는 것만 남은 상태.
아, 각종 선들의 범프 처리는 고민좀 해봐야 될 듯 하다. 확대하지 않으면 잘 안나오는 듯.
종아리부위 근처의 반사처리가 맘에 안들긴 하는데, 그거야 뭐..

괜시리 프롭 추가했다가 한쪽 어깨 스킨이 망가지는 사태가 발생
+ 쓰잘데기 없이 용량만 커서 F3 누르면 70%확률로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

HDR로 랜더링 한게 생각보다 안이쁘던데...
깔끔한 이미지로 가는게 역시 좋으려나.

다음 목표는 모 게임에 출현했던 슈네데르의 리파인 + UDK 얹히기.
쿠로는 시도해봤다가 좌절 크리.

PS. 공개된 도면도 조작이라니, 이거 너무 작정한듯.



2010/05/25 00:40 2010/05/25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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