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필요한 재료
- 항상 그렇듯이 집 어딘가 있는 재료로.
- 마늘, 파, 고추, 양파, 설탕(혹은 물엿), 간장
- 기타 야채 (감자나 고구마, 당근 같은거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구)
- 닭. (닭다리 냉동이 있어서 그거 사용)
2. 재료 손질
- 그 딴거 없음.
- 원래 녹여서 할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그냥 녹이면서 요리.
- 칼집도 익으면서 푹푹.
3. 조리 1 단계
- 우선 기본 양념.
- 파+마늘+고추+ 물 약간 해서 갈아줌
- 여기에 간장 투입. 간은 여기서 맞춘다.
- 졸이기 때문에 살짝 짠 정도가 적당.
- 이거랑 닭이랑 넣고 약한 불에 서서히 (냉동이니까;;; ) - 마 냉장 닭이라면 이상태에서 중불에 놔도 될듯.
- 아, 양념의 양은 닭들이 3/4 정도 잠길 정도면 됨.
- 양파는 반정도를 이때 넣어준다. (푹 익힐 놈들) + 당근같은 것들도.
4. 조리 2 단계
- 대충 봐서 닭을 칼로 찔러준다. 칼집내기 + 익은 정도 보기.
- 대충 분홍빛이 없어 졌다 싶으면 물엿이나 설탕을 투입해주자.
- 한번에 팍 넣지말고 맛을 보면서 조금씩. 졸일 것이니 살짝 덜 달게. (양파에서 은근히 단맛 많이 나옴)
- 감자나 고구마 투입. 그 외 당근도 투입 OK.
- 고구마는 금방 익으니 좀 늦게 넣어도 무방함
- 나머지 양파들 투입. 이건 식감을 위해서. (살짝 익은 양파가 맛있음)
- 이상태로 약불로 졸이기.
- TV보면서 한번씩 뒤집어준다. 양념이 골고루 ~
소스가 걸죽해지면 끝.
압력밥솥에 미리 익힌다던가 그런거는 모르겠고, 이 상태로도 맛있음.
처음에 고추나 마늘로 기름내서 거기다 야채 볶는 경우도 있는데, 맛은 딱히 다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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