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낮다 라고 일단 생각하고 있는 입장입니다만, 가능성이라는 점에서는 아직은 미지수에 가깝다고 판단됩니다. (먼 미래를 보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일지도)
게임스팟 : 모바일 MMORPG 아이모, 가입자 2만 돌파
http://www.gamespot.co.kr/mobile/news/0,39041823,39231391-39089722p,00.htm
(뭐, 어차피 보도자료니 다 같은 내용일듯)
다른건 모르겠고 - 사실 과금체계나 게임방법도 모르는 상태 - 50일 만에 2만명 돌파라는 것에서 상당한 의미룰 부여하는게 맞겠지요. (어떠한 의미?)

대충 정보를 보니 월이용료는 4900원.
패킷요금이나 기타 이용료는 없는 듯 합니다. 결국 1인당 4900원 정도의 매출.
원래는 여기서 과금 수수료와 퍼블리셔(?)에 들어가는 금액을 빼야 '개발사 수익'이 나오겠지만, 너무 처참할 것이 뻔하니 일단 4500으로 계산해봅니다.
4500 x 20000 = 90,000,000 (9천만원)
하아... 이거 너무 처참하군요.
뭐,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에 비해 개발비가 적게 들어갔다고 간주하면 먹고 살만큼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실제로 개발사에 들어가는 돈은 많아 봤자 월 4천만원 정도 - 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다지 좋은 성적이라고는 보기 힘들겠군요. (물론 모바일 시장에서는 이야기가 다르다고 합니다만)
그래도 매월 결제자수가 있고, 보도자료 상으로는 회원수가 증가추세라고 하니 최소 1년정도의 수명이라고 생각하면 투자대비 수익비율은 나쁘지 않습니다? (의외)
음, 처참이라는 말 취소.
하지만!
KTF가 패킷 요금 무료라는 식으로 정말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준것에 비하면 그다지.....
그 (분)들이 이걸 완전 공짜로 지원해줬을리는 없고 말입니다.
솔직히 초기 모바일 게임보고 "누가 핸드폰으로 게임하고 다니겠냐"라고 했던 입장이라 이후의 가능성도 충분하다는데 한표 던집니다만, 최소한 대폭적인 환경 변화(개발환경 포함)가 있지 않고서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에 만족해야 될 듯 합니다.
요는 대규모 자본이 들어와 대규모 개발이 되는 황금 어장이 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건 그렇고,
게임은 어떤가요? LGT를 쓰는 입장이라...(정말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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