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 조낸 학대해도 나라에서 알아서 까주고. 사업 좀 문제 있다 싶으면 돈다발 들고 가면 다 해결되고. 자식놈들 돈좀 써서 군대 안보내는건 일도 아니었고. 세금은 적당 적당히 먹어주고. 하청업체 몇개 망하게 해도 딴지걸 사람 없고. 그런거 따질 시민단체도, 언론도 존재 하지 않는 세상.
자기들 한테만 좋은 돈의 가치 자기들 배만 부르는 사업의 가치 자기들 끼리만 나눠먹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가는 + 당연하게 먹어야할 밥그릇을 빼앗기고 던져주는 밥풀에 하악하악 거렸던 사람들을 부리는
그러한 긍지. (그리고 자기 최면)
PS. 최소한 시위할 권리, 파업할 권리는 제대로 인정해주고 이야기 합시다. 세금 포탈, 군대 면제 같은 핵심 의무사항좀 지키고 이야기 합시다. 항상 비교하는 미국과 비교해서 말이죠. 정말 대한민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보는 건가요. 물론 그렇다고 미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하시면 골룸.
음모론이긴 하지만 이것 조차도 마케팅의 일환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 가처분 신청 받고 더이상 MV사용 못하는 시점까지 가면 사실 그 MV의 역할은 다 할 것 같습니다. (그냥 놔둬도 이미 끝났을 MV라는 거죠) 더군다나 인터넷에 남아있을 동영상들은 살아서 계속 활동할 것이고... 애초 목적인 <음반 판매량 +>에는 더할나위없이 효과적이군요.
간단히 말해 기획사나 감독이나 애초 노이즈 마케팅을 상정하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아닐까요. 이러나 저러나 별 관심 없던 저도 아이비에 대해 알게되었거든요. (노래는 그렇다 쳐도 얼굴이 비호감이라 좀..)
아무튼 MV보면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노래도 잘 맞고 촬영도 잘 하고. CG도 잘 썼고, 액션도 저정도면 훌륭하지요. (단지 얼굴이 좀... )
다들 표절이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같이 낚이고 있는겁니다. (그러한 면에서 이 포스팅도...)
TIG>애니메이션 제작사(스퀘어에닉스)와 연락을 해봤는가? 뮤직비디오 제작 기간이 짧아서 연락을 못했다. 연락처를 찾을 수가 없어서 접촉을 못 했다.
저..저기요, 10분안에 찾을 수 있거든요?
PS. 아이비 관련을 검색하다가 알게된건데, 이 아가씨 이러나 저러나 노이즈 마케팅 전문? (전부 사고라면 최고의 불운녀일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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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연세는 이미 <공주님> 이라 불릴 단계를 넘어서셨습니다. <공주님>이라 일컬어질 수 있는 나이는 오로지 7세~29세 이하여야만 합니닷. (30세 이상 동안만 인정 골룸골룸)
박공주니임~~ 여기 반동분자 하나 있어요~~~
이야이야, 드라마에도 늙은 공주는 많이 나오는디... -ㅠ-
금지어 : '늙은'
신용불량막장낙동강달걀 잘가... 넌 다음 대선이후 볼 수 없었다... 야
묭박이 횽아만 믿어야 하나...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