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 조낸 학대해도 나라에서 알아서 까주고. 사업 좀 문제 있다 싶으면 돈다발 들고 가면 다 해결되고. 자식놈들 돈좀 써서 군대 안보내는건 일도 아니었고. 세금은 적당 적당히 먹어주고. 하청업체 몇개 망하게 해도 딴지걸 사람 없고. 그런거 따질 시민단체도, 언론도 존재 하지 않는 세상.
자기들 한테만 좋은 돈의 가치 자기들 배만 부르는 사업의 가치 자기들 끼리만 나눠먹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가는 + 당연하게 먹어야할 밥그릇을 빼앗기고 던져주는 밥풀에 하악하악 거렸던 사람들을 부리는
그러한 긍지. (그리고 자기 최면)
PS. 최소한 시위할 권리, 파업할 권리는 제대로 인정해주고 이야기 합시다. 세금 포탈, 군대 면제 같은 핵심 의무사항좀 지키고 이야기 합시다. 항상 비교하는 미국과 비교해서 말이죠. 정말 대한민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보는 건가요. 물론 그렇다고 미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하시면 골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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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빠 10억 전설에 도전? 역시 머니는 머리로 버는게 아닌가봐.
훗 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