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들 조낸 학대해도 나라에서 알아서 까주고.
사업 좀 문제 있다 싶으면 돈다발 들고 가면 다 해결되고.
자식놈들 돈좀 써서 군대 안보내는건 일도 아니었고.
세금은 적당 적당히 먹어주고.
하청업체 몇개 망하게 해도 딴지걸 사람 없고.
그런거 따질 시민단체도, 언론도 존재 하지 않는 세상.
자기들 한테만 좋은 돈의 가치
자기들 배만 부르는 사업의 가치
자기들 끼리만 나눠먹을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가는
+ 당연하게 먹어야할 밥그릇을 빼앗기고 던져주는 밥풀에 하악하악 거렸던 사람들을 부리는
그러한 긍지. (그리고 자기 최면)
PS. 최소한 시위할 권리, 파업할 권리는 제대로 인정해주고 이야기 합시다. 세금 포탈, 군대 면제 같은 핵심 의무사항좀 지키고 이야기 합시다. 항상 비교하는 미국과 비교해서 말이죠. 정말 대한민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보는 건가요.
물론 그렇다고 미국이 공명 정대한 사회라고 하시면 골룸.
(박근혜 공주님 조낸 미인!)
(몇마리가 낚일지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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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의 연세는 이미 <공주님> 이라 불릴 단계를 넘어서셨습니다. <공주님>이라 일컬어질 수 있는 나이는 오로지 7세~29세 이하여야만 합니닷. (30세 이상 동안만 인정 골룸골룸)
박공주니임~~ 여기 반동분자 하나 있어요~~~
이야이야, 드라마에도 늙은 공주는 많이 나오는디... -ㅠ-
금지어 : '늙은'
신용불량막장낙동강달걀 잘가... 넌 다음 대선이후 볼 수 없었다... 야
묭박이 횽아만 믿어야 하나... Or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