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고스트판이었는데 잘려서 24화 클립 첨부(10/09)]
(어떠한 의미에서)
늦게나마 럭키스타의 매력에 빠져 하악하악 하던 도중, 코나타
이리저리 뒤져본 결과 엘단 제 핸드폰에서는 MP3 벨소리는 불가능.
아니 그것보다 개떡같은 에니콜 어플 UI덕분에 그냥 MP3 넣는 것도 학학.
당연히 있어야 할 곳에 없는 저 메뉴들과, 알기 어려운 이름들. 누가 디자인한 것인지 모르지만 당장 시말서 쓰시는게...
싱글CD -> WAV변환 -> 자르고 -> MMF변환
뭐, 이 과정이야 모바일 게임에서 좀 만져본 기억이 있으니 수월하게 넘어갔습니다만, 정작 핸드폰에 집어 넣는 방법이 너무나 난해해서 (그것도 핸드폰 마다 다르다능)고생 좀 했습니다.
국내 1위 애니콜치고는 참 대단한 구성이지요. 앞으로 삼성 핸드폰은 쉽게 제작가능하다는게 그나마 위안입니다. MP3는 완전 눈가리고 아~~웅.
아무튼 진동후 벨소리가 바뀌었다는 것에 대 만족.
PS. 마, 원래 폰에는 돈 안들이는 주의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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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덕신
남자가 변태면 어떻단 말인가
남자는 모름지기 변태야!
그걸 인정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남자의 그릇은 천지차이가 되는거야!
여기서 남자를 완숙으로 바꾸면 됨..
근데 쓰고나니..어떤 애니에 나왔던 말인지 까먹었습니다.. 머리가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럴떈 곱창이라도..
그럼 남자가 완숙으로 바꼈으니 곱창은 완숙이 쏘면 되겠네요
심오하군요.. catch & release, catch & release....catch & release..........갑자기 예전에 심하게 유행했던 반짝이 티셔츠 로고 body globe 인가? glove해서 글러브 모양 찍힌 티셔츠 입고다니던 분들이 생각나버렸다는..
저... 저기 시간이... 5:14...???
그날의 오빠가 손만잡고 잘께 모드 이후로 건강에 타격이 있어 일찍 잤더니..2시반에 깨서..이래저래 방황한 처절한 흔적입니다. ^^
대세는 설탕.
갑자기.. 소라빵이 먹고싶어졌습니다.. 똥꼬부터 빨아먹는 그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