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드로비움을 떠올렸다면 막장인가요?
예상 대로의 완결이었습니다만, 전투신이나 기타 등등이 1편보다 오히려 퇴화된듯해서 안습이군요.
좀더 제대로된 음모론이라거나 (원작이 있으니 무리겠지만) 아니면 메카닉의 표현을 좀더 멋지게 하던가 - 이건 뭐 이도저도 아닌 B급.
가상공간에 대한 표현을 좀 더 하던가, 아니면 초기처럼 머리를 팍팍 터트리던가 (박살천사?) 이런것도 아니고 말이죠.
메카디자인도 다시 뜯어보니 비호감.
PS. 점점 문맥이 안맞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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