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오래간만에 자전거 타고 퇴근한다고 한강 자전거 도로를 질주.
항상 중간에 들러서 음료와 쵸코바를 먹고 담배를 한대 물던 그 장소.
내가 알던 (나름)구멍가게들은 다 사라지고 들어건 위대한 건축물.
젠장 세블일레븐이다. 들어선지 얼마 안된 듯, 내부 물건은 아직 다 진열이 안된 상태.
원래 가게가 3곳이 있었는데 하나로 다 합쳐졌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묘한 레이아웃에 낭만없는 세련된 모습. 좀 구리구리한게 좋단 말이다.
그나마 한쪽에 묶여있는 강아지 한마리가 좋다고 난리였을 뿐.
PS. 날씨가 풀리니 야간의 한강은 전부 커플.... Orz
항상 중간에 들러서 음료와 쵸코바를 먹고 담배를 한대 물던 그 장소.
내가 알던 (나름)구멍가게들은 다 사라지고 들어건 위대한 건축물.
젠장 세블일레븐이다. 들어선지 얼마 안된 듯, 내부 물건은 아직 다 진열이 안된 상태.
원래 가게가 3곳이 있었는데 하나로 다 합쳐졌는지 보이지가 않는다.
묘한 레이아웃에 낭만없는 세련된 모습. 좀 구리구리한게 좋단 말이다.
그나마 한쪽에 묶여있는 강아지 한마리가 좋다고 난리였을 뿐.
PS. 날씨가 풀리니 야간의 한강은 전부 커플....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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