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의 파티 플레이 (4~8파티 정도)를 슈팅게임으로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고 언젠가는 한번 만들어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저녁먹고 웹서핑중 나온 이놈.

역시 아이디어, 러프 수준의 구상선에서는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문제는 누가 먼저 구현을 하느냐, 얼마나 잘 만드느냐의 문제일 뿐.
주위 사람들이랑 이리저리 이야기도 많이 했었는데. RPG의 잡별로 캐릭터를 구상하면 OK라고.
동영상 대충보니 여러 슈팅게임의 요소를 스테이지별로 구성한 듯.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뭐, 암튼 이러니저러니 해도 나름 새로운 시도의 게임은 계속 나오는 것 같다.
실제 슈팅게임의 그것을 얼마만큼 구현했을지 기대기대. 보스에 따라서는 탄막슈팅의 그것인 놈도 있는 듯 하고.
PS. 기존의 <스트라이커즈 1945 시리즈>정도만 한 상태에서 만든 온라인 슈팅게임과는 분명 차원이 다를 듯. 해당 장르의 이해도는 분명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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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게임이라 생각했는데, 한국게임이였군요.
재미있어보입니다.
그래픽이 동인게임보다 못하다는게 좀 그렇지만, 동영상보니 시스템적으로는 충분한 듯 합니다. 기대중.
다 좋은데
왠지 폭탄 안전빵 난무 의존도가 높은듯한 느낌이 많네요. (폭탄 지속시간이 길다든가)
하지만 횟수 제한도 있으니깐 나름대로 나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야 탄막형태가 좋지만
두고 봐야죠 뭐. 스테이지나 기타 등등에 따라 많이 다라질 부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