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계의 생존경쟁을 관찰하는 분노의달걀양(17세)
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마비노기를 시작했습니다.
연휴에 일만하다가 머리가 맛이 갔나..... (원래 이미 가 있던 것을!)
닭과 너구리의 혈투를 멍하니 지켜보고 있자니...
아무튼 재미있군요.
사실 예전에도 잠시 손댄적이 있기는 하지만 금방 손을 놔 버렸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할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2시간 플레이 감상은 <이쁘다><매니악하다>정도?
뭐랄까요, 개발자 입장에서 만든 게임이라고 할까나. (애매모호)
그래도 이번에는 좀 제대로 플레이 해봐야겠습니다.
온라인 게임중에서는 획을 그은 작품인데 파악은 하고 있어야지요.
PS. 그라나도 1.8도 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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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오덕쟁이~
마비영웅전은 아직 플레이 경험이없어서 모르겠네요.-..-;
재미있어요??
그나저나
님아... 그 시간에 상륙함이나 만들어 주세요.
아! 그리고 아는 분이 제 메카닉 뼈랑 애니 잡아주신데요.^^v
('마독스'와 '프론트미션'을 좋아한다네요.ㅎㅎ)
뼈 잡는게 장난 아닐듯.. ㅋㅋ
상륙함은 타와라 급으로 할까요?
물론 언제 완성될지는.... (자료 주셈!!!)
언제 모임에서 함께 봅시다.
관심이 있으시다니... 흐흐
좋죠.... 하지만 스킨 잡는것도 배우시는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