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하루 입원해서 치료받고 왔습니다... 역시 입원은 입원... 에고고 기운 없어라..@..@단골 병원이라 간호사님 얼굴이 익숙한데 오늘은 이상하게 좀 더 반갑게 느껴지더군요.특히 웃을 때 눈이 안 보이는 김땡땡 간호사님... ^^; 잠깐이지만 이야기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입원을 자주하면서 반사..
생각했던 "털" 표현을 하려면 기본적인 골격과 근육이 나와줘야겠죠. (당연한 소리를 -..-;) 이틀 정도 삽질하다가 성격 비뚤어지고... 자~ 이젠 귀닷!! 마음을 정화하는 저만의 방법 먼 산 보기 ^^; 히말라야 안 부럽다구~~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 이 듣고 싶어지는 오후에...